프로게임계의 라인들

E-스포츠 | 2009/04/17 14:59 | 루베트

일단 논란의 대상이 되는 라인들도 있고 그렇긴 한데.

보통 보편적인 기준에서 정리해본것.


본좌
전성기(1년을 기준)때 양대리그를 도합 3회이상 연속 우승
전성기(1년을 기준)때 승률 75% 이상.
커리어가 연속적으로 이어지며 중간에 광속탈락하지 않아야 할것.
비슷한 위치의 게이머에게 천적관계가 성립하지 않아야 할것.

1대 임요환
한빛소프트 OSL - 임요환(T) : 장진남(Z) - 3:0 - 2001.05.05
제3회 게임Q 스타리그 - 임요환(T) : 최인규(P) - 3:0 - 2001.05.09
코카콜라 OSL - 임요환(T) : 홍진호(Z) - 3:2 - 2001.09.08
WCG 2001 - 임요환(T) : 베르트랑 그로스펠리에(P) - 2:0 - 2001.12.09
KPGA 투어 2002 1차 리그 - 임요환(T) : 홍진호(Z) - 3:1 - 2002.04.14
이텔릭체로 표기된것은 현재는 공식전 취급을 받지 못하는 대회들.
허나 게임큐의 경우 당시 게임계에서 가장 인지도가 있는 대회였으며
WCG의 경우 2005년 이전까지는 메이저급 권위를 갖추고 예선전까지 벌인 리그.
최소한 투니버스 스타리그나 KPGA투어보단 권위있는 대회였다.
임빠들은 00년 이전 스타대회의 기록이 소실되어서 커리어가 과소 평가당한다고 방방뛰는데
사실 겜큐말고는 별달리 손해본것도 없다.
kigl이야 정규리그도 아니고 왕중왕전 우승이고 GGTV는 메이저급 대회는 아니었으니깐.

2대 이윤열
KPGA 투어 2002 2차 리그 - 이윤열(T) : 홍진호(Z) - 3:2 - 2002.06.22
iTV 랭킹전 4차 리그 - 이윤열(T) : 변길섭(T) - 3:0 - 2002.09.15
KPGA 투어 2002 3차 리그 - 이윤열(T) : 박정석(P) - 3:0 - 2002.10.05
KPGA 투어 2002 4차 리그 - 이윤열(T) : 조용호(Z) - 3:2 - 2003.01.18
파나소닉 OSL - 이윤열(T) : 조용호(Z) - 3:0 - 2003.02.14
제3차 ghemTV 스타리그 - 이윤열(T) : 강도경(Z) - 3:0 - 2003.04.06
역시 이텔릭체로 표기된것은 현재는 공식전 취급을 받지 못하는 대회들.
iTV랭킹전의 경우에는 1차부터 7차까지 언제나 준메이저 취급을 받았고
우승상금도 따로 없어서 권위가 많이 약했다.
겜티비의 경우는 KPGA투어와 비슷한 권위를 순간 자랑했으나 겜티비가 망했다는게..
MSL3회 연속 우승후 온겜 우승의 테크로써 이 테크는 최연성이 그대로 이어받게 된다.
이윤열의 본좌시절에는 주진철이라는 천적이 있었지만.
사실 동급에 위치한 게이머는 아니었으므로 무시되는 추세.
최초의 그랜드 슬래머라곤 하지만 벼빠들의 설레발이라고 생각.
겜큐, WCG와 겜티비의 위상차이를 생각하면 오히려 그 이름은 임요환에게 가야되지 않을까..

3대 최연성
TG삼보 MSL - 최연성(T) : 홍진호(Z) - 3:0 - 2003.11.30
하나포스 센게임 MSL - 최연성(T) : 이윤열(T) - 3:2 - 2004.04.18
스프리스 MSL - 최연성(T) : 박용욱(P) - 3:2 - 2004.08.29
에버 OSL 2004 - 최연성(T) : 임요환(T) - 3:2 - 2004.11.20
중간에 박성준에게 일격을 당하긴 했지만 4강 탈락이라서 커리어는 계속 이어주는 추세.
실질적인 본좌 기간은 질레트 4강까지라고 보는 시선이 많다.
TG삼보가 특히 쩔었는데 16강에서 이윤열한테 패배하면서 패자조로 떨어진뒤에
꾸역꾸역 올라가며 우승. MSL에서 가장 많은 상대를 만나고 우승한 사람이 아닐까..
이때 LG IBM팀리그가 최연성을 이겨라 팀리그가 되면서 포스 폭발.
에버 2004 우승후 2차 프리미어에서 동네북 모드가 되면서 3승 7패를 찍고 본좌포스 소멸.

4대 마재윤
프링글스 MSL 시즌1 - 마재윤(Z) : 강민(P) - 3:1 - 2006.07.16
프링글스 MSL 시즌2 - 마재윤(Z) : 심소명(Z) - 3:1 - 2006.11.11
신한은행 OSL 2006 시즌3 - 마재윤(Z) : 이윤열(T) - 3:1 - 2007.02.24
신한은행05-06의 최연성이나 아이옵스의 이윤열을 본좌시절의 커리어로 쳐주지 않는것처럼.
우주배의 마재윤도 개인적으로는 본좌시절의 커리어로 치지 않는편이 옳다고 생각한다.
싸이언배때 조용호한테 진것도 있을뿐더러 당시 강민과의 상대전적은 4:0으로 열세.
동급의 게이머에게 천적관계가 성립했던 때라서 본좌라고 하기엔 뭔가 부족한점이 많다는게 문제.
3신전이 막 끝난뒤에 뜬금없이 리그를 브레이크 하면서 우승했지만
제대로된 별명이 지어지는데에 시간이 걸렸을 정도로 초기에는 무관심 우승자였다.
실질적인 본좌포스 발동은 싸이언배 對최연성 5:0 승리 부터로 봄.
그리고 본좌 등극후 일주일뒤에.. 충격과 공포의 결과가....


준본좌
본좌가 되기 직전에 중간에 잘린 경우가 많다.
본좌에는 택도 없지만 평범한 우승자는 아닌 한때 포스를 뿜던 선수들.
명확한 조건은 없지만 우연히도 4명 모두 전성기(1년을 기준)때 2회 우승+1회 준우승


1대 강민
스타우트 MSL - 강민(P) : 이윤열(T) - 3:0 - 2003.07.19
마이큐브 OSL - 박용욱(P) : 강민(P) - 3:1 - 2003.11.09
NHN 한게임 OSL - 강민(P) : 전태규(P) - 3:1 - 2004.03.21
강민의 등장은 좀 뜬금없었다.
스타우트 msl은 승자 어드벤티지로 1:0에서 시작했었고
저그전은 치루지 않고 우승하면서 저그전 검증 논란을 받았었는데
마이큐브 OSL에서 본좌포스를 뿜으면서 결승 진출. 그리고 패배.
철 지난뒤에 한게임배에서 우승했지만 그때는 이미 최연성이라는 괴물이 버티고 있는 상황.
최연성과의 천적관계때문에 본좌논란에는 언급도 되지 않는다.

2대 박성준
질레트 OSL - 박성준(Z) : 박정석(P) - 3:1 - 2004.08.01
iTV 랭킹전 7차 리그 - 박성준(Z) : 최연성(T) - 3:1 - 2004.08.19
제2차 프리미어리그 - 박성준(Z) : 박태민(Z) - 3:2 - 2005.01.23
아이옵스 OSL - 이윤열(T) : 박성준(Z) - 3:0 - 2005.03.05
에버 OSL 2005 - 박성준(Z) : 이병민(T) - 3:2 - 2005.07.02
온겜 3회우승이니 본좌 운운하지만 철지난뒤에 우승해봐야 의미 없고.
질레트때 최연성을 5:0으로 회자되는 압살을 하면서 결승진출후 우승.
iTV는 녹화방송이라 실제로는 질레트 4강 이전에 결승을 했었다.
2차 프리미어도 우승하며 한때 본좌포스를 뿜었지만 아이옵스때 이윤열에게 스윕.
다음 시즌에 우승했지만 이미 포스는 사라진 뒤라는게 문제.
본좌논란은 있었지만 이윤열과의 천적관계에 최연성에도 밀리는 전적때문에 인정 못받음.

3대 김택용
곰TV MSL 시즌1 - 김택용(P) : 마재윤(Z) - 3:0 - 2007.03.03
곰TV MSL 시즌2 - 김택용(P) : 송병구(P) - 3:2 - 2007.07.14
곰TV MSL 시즌3 - 박성균(T) : 김택용(P) - 3:1 - 2007.11.17
5.5 플토데이 이후로 스타판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3.3을 만든 장본인
그 전까지 포스는 커녕 관심도 못받는 리그브레이커취급.
시즌2에서 본좌포스를 뿜으며 송병구를 잡고 우승하지만
시즌3에서 박성균에게 마패관광을 당하며 포스 소멸.
벼, 팥 곡물형제에게 강해서 5대본좌 논란이 있었지만
온겜에서 對송병구 3:0 對이영호 3:1로 패배를 당하며 본좌논란 종식.

4대 이제동
에버 OSL 2007 - 이제동(Z) : 송병구(P) - 3:1 - 2007.12.22
곰TV MSL 시즌4 - 이제동(Z) : 김구현(P) - 3:1 - 2008.03.08
아레나 MSL - 박지수(T) : 이제동(Z) - 3:0 - 2008.07.26
듀얼 토너먼트 결승에서 안기효에게 패배하며 신인왕 출신의 토막 저그로 출발했지만
에버 2007 결승 2경기에서 대 각성을 보여주며 우승.
곰티비 시즌4에서 본좌포스를 뿜으면서 우승했지만
다음 시즌에 박지수에세 3:0으로 정ㅋ벅ㅋ
철 지났지만 바투에서 리버스 스윕으로 우승하면서
본좌로드를 다시 걸을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시대분류.
기욤-임요환-이윤열-강민-최연성-박성준-삼신-조용호-마재윤-김택용-이제동-리쌍-택뱅


콩라인

1대 홍진호
코카콜라 OSL - 임요환(T) : 홍진호(Z) - 3:2 - 2001.09.08
KPGA 투어 2002 1차 리그 - 임요환(T) : 홍진호(Z) - 3:1 - 2002.04.14
KPGA 투어 2002 2차 리그 - 이윤열(T) : 홍진호(Z) - 3:2 - 2002.06.22 -리버스 스윕
WCG 2002 - 임요환(T) : 홍진호(Z) - 2:0 -2002.11.03
올림푸스 OSL - 서지훈(T) : 홍진호(Z) 3:2 - 2003.07.13
TG삼보 MSL - 최연성(T) : 홍진호(Z) - 3:0 - 2003.11.30 -전승 준우승
눈물없인 볼수 없는 6회 준우승
최근엔 WCG는 이벤트전 취급을 받지만
2005년 이전까지 WCG는 엄연히 메이저 대우를 받았다.
셧아웃은 기본이고 전승준우승에 리버스스윕까지 당하면서
아마 가장 다양한 패턴으로 준우승을 한 선수일듯.

2대 허영무
클럽데이 온라인 MSL - 김택용(P) : 허영무(P) - 3:1 - 2008.11.22
로스트사가 MSL - 박찬수(Z) : 허영무(P) - 3:1 - 2009.03.21
테란을 상대로 패배하면 전종족 상대 준우승을 찍을수 있는 콩라인의 후계자.1
기본기는 현 토스중에서 최고.
테란전 저그전 전부 정파식 운영을 하며 뛰어난 승률을 보여주지만
다전제 판짜기를 극히 못해오고 결승만 가면 실수가 잦아진다.

3대 정명훈
인크루트 OSL - 송병구(P) : 정명훈(T) - 3:2 - 2008.11.01
바투 OSL - 이제동(Z) : 정명훈(T) - 3:2 - 2009.04.04
테란을 상대로 패배하면 전종족 상대 준우승을 찍을수 있는 콩라인의 후계자.2
전략수행력은 현 테란중 한손가락으로 꼽을만 하지만
변수가 자신의 예측을 벗어나면 자멸하는 스타일.
판짜기는 잘해오지만 상대가 그 예측을 벗어나면 스스로 무너진다는게 문제.

팀멤버 KTF메직엔스
LG IBM 팀리그 - 4U : KTF 매직엔스 - 4:2 -2004.02.28
스카이 프로리그 2004 3라운드 - KOR : KTF 매직엔스 - 4:3 - 2005.02.05
스카이 프로리그 2005 전기리그 - SK텔레콤 T1 : KTF 매직엔스 - 4:1 - 2005.07.30
스카이 프로리그 2005 통합 챔피언전 - SK텔레콤 T1 : KTF 매직엔스 - 4:2 - 2006.02.25
사실 생각해보면 준우승 기록이 그닥 많진 않다.
다만 통합 프로리그 2005 전기리그의 전승준우승의 포스가 너무 강해서...
엠겜팀리그 온겜프로리그 통합프로리그 준우승을 모두 해본 유일한 팀.

탈퇴멤버 송병구
곰TV MSL 시즌2 - 김택용(P) : 송병구(P) - 3:2 - 2007.07.14
에버 OSL 2007 - 이제동(Z) : 송병구(P) - 3:1 - 2007.12.22
곰TV 스타 인비테이셔널 - 이영호(T) : 송병구(P) - 3:2 - 2008.03.01
박카스 OSL - 이영호(T) : 송병구(P) - 3:0 - 2008.03.15
인크루트 OSL - 송병구(P) : 정명훈(T) - 3:2 - 2008.11.01
전종족 상대 준우승이라는 업적을 이룩한 콩라인의 거성이었지만..
인크루트에서 우승하면서 콩라인을 탈퇴했다.
택뱅리쌍중 자신을 제외한 3명에게 결승에서 패배하며 명실상부한 택뱅리쌍의 말석.

탈퇴멤버 조용호
KPGA 투어 2002 4차 리그 - 이윤열(T) : 조용호(Z) - 3:2 - 2003.01.18
파나소닉 OSL - 이윤열(T) : 조용호(Z) - 3:0 - 2003.02.14
싸이언 MSL - 조용호(Z) : 마재윤(Z) - 3:1 - 2006.01.14
양대리그 동시 준우승이라는 업적을 이룩한 콩라인의 거성이었지만..
마재윤과의 저저전 결승에서 승리하며 콩라인 탈퇴.
한때 케스파 랭킹 1위를 유지하며 MSL 10회 연속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수립하셨고.
지금은 은퇴하셨다.

명예멤버 비하엘 발락, 그리고 수많은 2인자들.
발락의 준우승트레블은 너무 유명해서 다 아시리라 믿음.
김경문 박명수 김종필등 콩라인은 무수히 많지만 여기에 다 적을순 없으니...


즐라인
준본좌보다 한수 아래. 서지훈의 별명인 서즐에서 유래한듯.
본좌포스를 뿜으며 우승하고 그 뒤로도 꾸준한 포스를 보여주면서 정상급 선수로 인정받고
개인리그에서도 8강 4강 단골이지만
이상하게 그 뒤로는 결승과는 인연이 없는 선수들.

1대 서지훈
올림푸스OSL 우승
마이큐브OSL 8강
질레트OSL 8강
스프리스MSL 8강
에버 OSL 2004 8강
당신은 골프왕 MSL 4강
우주 MSL 6강
So1 OSL 8강
에버 OSL 2005 4강
프링글스 MSL 시즌2 6강
곰TV MSL 시즌1 8강
곰TV MSL 시즌3 4강
올림포스 서지훈의 포스는 비프로스트 불패행진과 맞물려 최상이었다.
저시절의 서지훈 상대로 승리를 장담할수 있던 선수는 이윤열과 박경락뿐..
한동안 이윤열 임요환과 함께 3대 테란 취급을 받았고
최연성의 본좌기간에도 4대테란으로 불리며
최연성 상대로 3연패후 7승 1패의 포스를 보여주면서 최연성의 천적으로 등극.
8강본능이라는 말처럼 개인리그 8강 단골손님이었고
가끔 4강에도 올라갔지만.. 그 뒤로 결승진출이 없는...
조용호와 함께 꾸준함의 대명사.

2대 박태민
당신은 골프왕 MSL 우승
아이옵스 OSL 4강
에버 OSL 2005 4강
신한은행 OSL 시즌2 8강
곰TV MSL 시즌2 4강
당골왕때의 박태민의 포스는 저그 역사상 최강이었다.
박성준의 테란전은 공격일변도를 보여주면서 위태위태했던 반면에
박태민은 경기 전체를 지배해서 테란을 농락하며 이긴 최초의 저그.
허나 그 다음시즌 광탈...
이후로 곧잘 4강에 올라가고 SK의 저그에이스로써 활약하며 05전기리그 MVP도 받지만
결승과는 유독히 인연이 없는 선수..

3대 이영호
박카스 OSL 우승
아레나 MSL 4강
에버 OSL 2007 8강
인크루트 OSL 8강
박카스때의 우승은 포스보다는 꼼수로 우승한 느낌이 들었지만
그전에 이미 포스를 충분히 뿜었으므로 상관없다고 생각된다.
어찌되었든 명실상부한 테란의 톱. 케스파 랭킹 1위를 4개월간 하면서 포스를 뿜었지만..
그뒤로 다전제에서 계속 연패하며 개인리그에서는 재미를 못보는중
허나 승률은 70%를 상회하는데...


락라인
개인리그 4강에서 한없이 약해지는 선수들
이름의 유래는 박경락.
양대리그 4강 아니면 단일리그 연속 4강이 기준인듯.

1대 박경락
파나소닉 OSL 4강 - 2003.02.14
올림푸스 OSL 4강 - 2003.07.13
마이큐브 OSL 4강 - 2003.11.09
4강전설 박경락.
테란전 플토전 11승1패와 12승 2패를 찍으며 공공의 적이라고 불렸지만
조,진 상대로의 저그전에서 전패. 마이큐브때도 페러독스를 끼고 박용욱에게 패배하며
3연속 4강의 전설을 쓴뒤 점점 하락세를 겪다가 은퇴.
4강에서 한없이 미끄러져 가는 자신을 보며 벽을 느꼈다고 하던데...

2대 나도현
NHN 한게임 OSL 4강 - 2004.03.21
질레트 OSL 4강 - 2004.08.01
벙커링만으로 4강에 오른뒤
그 다음시즌 벙커링 없이 4강에 오른 나도현.
지금 생각하면 강라인의 선조라고 여겨지기도 하는데
굉장히 미스테리한 포스를 뿜으며 흑마술사 칭호를 얻었다.
최연성과의 질레트 3,4위전은 백미.

3대 박지호
SO1 OSL 4강 - 2005.11.05
신한은행 2005 OSL 4강 - 2006.03.04
소원때 임에게 리버스스윕을 당한후 그 다음시즌 박성준에게 셧아웃.
신3대 토스중 기본기가 가장 좋았고 배짱도 있었으며 다전제 판짜기도 뛰어났다.
테란전 저그전 둘다 강민에 버금갈 정도로 후대토스에게 영향력을 끼쳤지만..
결승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4대 변은종
NHN 한게임 OSL 4강 - 2004.03.21
신한은행 2006 시즌1 OSL 4강 - 2006.06.23
프링글스 시즌2 MSL 4강 - 2006.11.11
한게임배 4강때는 강민에게 셧아웃을 당하고
소울류와 히럴이 파훼된 이후 올인과 스트레이트로 연명하던 A급 저그였지만
2년뒤 양대리그에서 4강을 찍으며 부활한다.
다만 4강 저그전 다전제에서 전부 패배하며 4강에서 스톱.
신한 시즌1때의 조용호-홍진호 상대로 연속 셧아웃이 화제가 되었는데...

5대 전상욱
프링글스 시즌1 MSL 4강 - 2006.07.16
신한은행 2006 시즌2 OSL 4강 - 2006.11.18
본좌포스 마재윤과 가을의 오영종을 4강에서 만나며... 둘다 3:2 까지 가는 접전끝에 패배.
당시 테란의 톱은 누가 뭐래도 전상욱이었지만 결승한번 가보지 못한 비운의 선수.
07년도가 되어 몰락.

탈퇴멤버 박찬수
박카스 OSL 4강 - 2008.03.15
에버 2008 OSL 4강 - 2008.07.12
로스트사가 MSL 우승으로 탈퇴 - 2009.03.21
도재욱을 상대로 리버스 스윕도 당하는등
연속 4강을 달성하며 락라인의 6번째 멤버가 되었지만
로스트사가 에서 허영무를 콩라인으로 만들며 우승하면서 탈퇴.

명예멤버 거스 히딩크
월드컵 연속 4강에 (98 네덜란드, 02 한국) 유로 2008도 러시아를 이끌고 4강.
지금 챔스도 4강 진출인데 여기서 탈락하면 징크스로 남을듯...


강라인
흥행카드들을 날빌로 꺾고 올라와 주최측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하고
시드를 확보한 직후 다전제에서 크게 패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고
그 다음시즌 광탈하면서 실력적으로 인정을 받지 못한자.
수준급의 명경기가 많거나 실력적으로 인정을 받거나 우승을 해본자는 가입 불가능.

1대 강구열
곰TV MSL 시즌2 16강에서 서지훈을 잡고 8강에 오르며 시드 획득.
8강에선 송병구에게 0-3으로 완패하며 탈락.
차기 시즌 32강에서 손주흥과 김윤환에게 패하며 탈락.

2대 한상봉
곰TV MSL 시즌3 32강에서 염보성, 16강에서 이재호를 잡고 8강에 오르며 시드 획득.
8강에선 김택용에게 0-3으로 완패하며 탈락.
차기 시즌 16강에서 김구현에게 완패.

3대 주현준
곰TV MSL 시즌3 16강에서 박성준을 잡고 8강에 오르며 시드 획득.
8강에선 박성균에게 1-3에게 완패하며 탈락.
차기 시즌 32강에서 신희승, 박찬수에게 패하며 탈락.

4대 신희승
EVER 스타리그 4강 2007에서 이제동에게 0-3으로 완패후
3,4위전에서 김택용과의 졸전 끝에 2-3으로 패배했지만 시드획득 실패로 가입 실패.
곰TV MSL 시즌4 16강에서 박성준을 잡고 8강에서 마침내 시드를 딴 이후
허영무에게 0-3으로 완패하는 삼고초려 끝에 강라인의 책사로 모셔와 와룡이 되었다.
차기시즌 아레나 MSL에서 고인규, 박찬수에게 패배하면서 탈락

5대 손찬웅
에버 스타리그 2008 36강에서 이제동과 한동욱을 떨어트리며 16강에 진출.
16강 에서 김택용, 박성균, 박영민과 같은 조가 되어 김택용과 박영민을 이기고 8강에 진출.
8강에서는 로얄로더 후보 허영무를 2:1로 역전시키며 4강에 진출하여 시드 획득.
4강에서 박성준에게 3:1로 패하는 무력한 모습을 보여주며 탈락.
차기시즌 인크루트 스타리그 16강에서 송병구, 염보성, 정명훈에게 전패를 당하고 탈락.

논란이 되는 대상들.
시드도 받지 못한 듣보잡들은 제외함.

박명수
클럽데이 온라인 2008 MSL에서 32강에서 이영호를 두번이나 잡았고
16강에 올라 문성진을 잡고 8강 진출 8강에서 허영무에게 3:0으로 패배.
다음 시즌 16강에서 김명운에게 패배해서 탈락해서 강라인이라고 하지만.
32강 이영호와의 최종전 자체가 대단한 명경기이고.
신한은행 시즌1 24강 對최연성 815 Ⅲ, 16강 對염보성 신백두대간 등
같은 수준급의 명경기들이 많으므로 강라인은 아님.

박찬수
우승했으니 탈퇴.
사실 박카스 스타리그 4강에서 송병구에게 3:1 완패를 당했지만
다음 시즌 에버 2008에서도 4강에 오름
시드확보후 광탈이라는 강라인 가입조건은 이미 깨부순지 오래.

박영민
아레나 MSL 4강에서 이제동에게 3:0으로 지면서 탈락하고
다음 시즌 클럽데이 MSL 32강에서 이성은(!!) 김택용에게 패배하며 탈락했지만
사실 시드를 받자마자 광탈한것도 아니고
CJ의 에이스로서 실력적 인정도 받고 있으니 강라인은 아님.

김명운
김택용과 마재윤을 떨어뜨리고 올라와서
박찬수에게 3:0으로 패배를 당하며 강라인 소리를 들었지만
사실 시드를 받은 8강은 가볍게 통과했고
코를 정공법으로 잡는등 실력적으로 충분한 인정을 받았음.



투명라인
걍 실력에 비해 관심이 적은 선수들
본질을 살펴보면 외모도 평범하고 경기 스타일에 특색이 없는경우
가장 불쌍한것은 투명라인에서도 언급이 없는 변은종...

1대 dlqudals
2대 dlwogh
3대 gjdudan

버..버벨이 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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