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루베트의 도원향☆</title>
 <id>http://textcube.rubette.pe.kr/atom</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textcube.rubette.pe.kr/"/>
 <subtitle type="html">나를 키운건 8할이 삽질이다.</subtitle>
 <updated>2010-02-13T19:30:21+09:00</updated>
 <generator>Textcube.com 2.0 Garnet</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공지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textcube.rubette.pe.kr/1"/>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textcube.rubette.pe.kr/atom/discuss/1" thr:count="2" thr:updated="2008-12-19T22:42:04+09:00"/>
  <category term="&#xACF5;&#xC9C0;&#xC0AC;&#xD56D;"/>
  <author>
   <name>루베트</name>
  </author>
  <id>http://textcube.rubette.pe.kr/1</id>
  <updated>2010-02-12T11:55:37+09:00</updated>
  <published>2019-12-31T23:59: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루베트의 도원향 텍스트큐브 지점입니다. 이곳은 덕후로그 입니다. 현재는 주로 E-스포츠를 다루지만 다른 소재도 취급합니다. 로그인을 하셔야 리플을 쓰실수 있습니다. 네임텍을 클릭하시면 클립보드에 메일주소가 복사됩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extcube.rubette.pe.kr/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박태민 몰수패의 규정적용에 대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textcube.rubette.pe.kr/14"/>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textcube.rubette.pe.kr/atom/discuss/14" thr:count="1" thr:updated="2009-05-20T17:45:00+09:00"/>
  <category term="E-&#xC2A4;&#xD3EC;&#xCE20;"/>
  <category term="&#xBAB0;&#xC218;&#xD328;"/>
  <category term="&#xBC15;&#xD0DC;&#xBBFC;"/>
  <category term="&#xBCD1;&#xC2E0;"/>
  <category term="&#xC190;&#xCC2C;&#xC6C5;"/>
  <category term="&#xC2A4;&#xD0C0;&#xB9AC;&#xADF8; 36&#xAC15;"/>
  <category term="&#xCF00;&#xC2A4;&#xD30C;"/>
  <author>
   <name>루베트</name>
  </author>
  <id>http://textcube.rubette.pe.kr/14</id>
  <updated>2010-02-12T11:15:50+09:00</updated>
  <published>2009-05-13T23:28: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관련기사] 케스파 규정은 이렇다. 제13조 경기포기의사 선언 경기포기의사 표시는 채팅창에 ‘gg(영문소문자), GG(영문대문자)’를 입력하는 것만 인정한다. 경기포기의사 및 ‘ppp(경기 일시 중단 요청)’ 이외의 문자를 채팅창에 입력 시 몰수패와 주의가 주어진다.(2009년 4월 11일부터 시행) 제16조 주의 심판은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 또는 선수단이 아래와 같은 규정위반을 하였을 경우 “주의” 판정을 내릴 수 있다. 16.6 일시 중단 요청, 경기포기선언을 제외한 채팅을 하였을 시 제18조 몰수패 심판은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 또는 선수단이 아래와 같은 규정위반을 하였을 경우 “몰수패” 판정을 내릴 수 있다. 18.6 일시 중단 요청, 경기포기선언을 제외한 채팅을 하였을 시 지금 논란이 되는건 16조와 18조가 상충되면서 심판의 재량 운운하며 까고 있는데. 실은 그게 문제가 아니라 13조와 16,18조가 상충하는 부분. 명확성원칙의 적용하에서 13조가 사건의 해석을 더욱 명확하게 다루기 때문에. 상충되는 상황이 발생할경우 13조의 규정을 우선시 할수 밖에 없게 되는것. 신법우선원칙의 적용 하에서 13조가 가장 최근에 개정되었으므로. 상충되는 상황이 발생할경우 13조의 규정을 우선시 할수 밖에 없게 되는것. 그래서 16조 18조에서 몰수패 적용에 관한 규정을 아무리 세부적으로 나열하더라도 애초에 적용할 건덕지가 없게 되는것. 심판을 깔게 아니라 규정을 까는게 맞다. 사실 저 상태에서 심판의 재량권은 없는거나 마찬가지. 결론은 케스파가 병신인거지.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extcube.rubette.pe.kr/1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정ㅋ벅ㅋ자 인증에 첫플 단 기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textcube.rubette.pe.kr/12"/>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textcube.rubette.pe.kr/atom/discuss/12" thr:count="0"/>
  <category term="E-&#xC2A4;&#xD3EC;&#xCE20;"/>
  <category term="&#xBC15;&#xC9C0;&#xC218;"/>
  <category term="&#xC778;&#xC99D;&#xAE00;"/>
  <category term="&#xC815;&#x314B;&#xBC85;&#x314B;"/>
  <category term="&#xCCAB;&#xD50C;"/>
  <author>
   <name>루베트</name>
  </author>
  <id>http://textcube.rubette.pe.kr/12</id>
  <updated>2010-02-12T11:14:52+09:00</updated>
  <published>2009-04-17T15:07: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http://gall.dcinside.com/list.php?id=pjs&amp;amp;no=1276 15일 이스트로와의 프로리그 박상우와의 경기 승리 이후 정ㅋ벅ㅋ자 께서 기분이 좋으셨는지 박지수 갤러리에 인증글을 썼음. ㅋㅋㅋ 셀카로 인증했는데 너무 귀여운거 같애 ㅋㅋㅋㅋㅋㅋ 여..여튼 그날 갑자기 기분이 미묘해져서 느낌을 따라 벅갤로 갔는데 작성자가 박지수..!! 인 글이.. 왠 낚시인가 싶어서 봤는데 벅자님의 셀카와 함께 인증글이!! 재빨리 로그인하고 첫플을 다는 영광을 경험했음!! 정ㅋ벅ㅋ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extcube.rubette.pe.kr/1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프로게임계의 라인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textcube.rubette.pe.kr/11"/>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textcube.rubette.pe.kr/atom/discuss/11" thr:count="0"/>
  <category term="E-&#xC2A4;&#xD3EC;&#xCE20;"/>
  <category term="&#xAC15;&#xB77C;&#xC778;"/>
  <category term="&#xB77D;&#xB77C;&#xC778;"/>
  <category term="&#xBCF8;&#xC88C;"/>
  <category term="&#xC900;&#xBCF8;&#xC88C;"/>
  <category term="&#xC990;&#xB77C;&#xC778;"/>
  <category term="&#xCF69;&#xB77C;&#xC778;"/>
  <category term="&#xD22C;&#xBA85;&#xB77C;&#xC778;"/>
  <author>
   <name>루베트</name>
  </author>
  <id>http://textcube.rubette.pe.kr/11</id>
  <updated>2010-02-12T11:14:45+09:00</updated>
  <published>2009-04-17T14:59: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일단 논란의 대상이 되는 라인들도 있고 그렇긴 한데. 보통 보편적인 기준에서 정리해본것. 본좌 전성기(1년을 기준)때 양대리그를 도합 3회이상 연속 우승 전성기(1년을 기준)때 승률 75% 이상. 커리어가 연속적으로 이어지며 중간에 광속탈락하지 않아야 할것. 비슷한 위치의 게이머에게 천적관계가 성립하지 않아야 할것. 1대 임요환 한빛소프트 OSL - 임요환(T) : 장진남(Z) - 3:0 - 2001.05.05 제3회 게임Q 스타리그 - 임요환(T) : 최인규(P) - 3:0 - 2001.05.09 코카콜라 OSL - 임요환(T) : 홍진호(Z) - 3:2 - 2001.09.08 WCG 2001 - 임요환(T) : 베르트랑 그로스펠리에(P) - 2:0 - 2001.12.09 KPGA 투어 2002 1차 리그 - 임요환(T) : 홍진호(Z) - 3:1 - 2002.04.14 이텔릭체로 표기된것은 현재는 공식전 취급을 받지 못하는 대회들. 허나 게임큐의 경우 당시 게임계에서 가장 인지도가 있는 대회였으며 WCG의 경우 2005년 이전까지는 메이저급 권위를 갖추고 예선전까지 벌인 리그. 최소한 투니버스 스타리그나 KPGA투어보단 권위있는 대회였다. 임빠들은 00년 이전 스타대회의 기록이 소실되어서 커리어가 과소 평가당한다고 방방뛰는데 사실 겜큐말고는 별달리 손해본것도 없다. kigl이야 정규리그도 아니고 왕중왕전 우승이고 GGTV는 메이저급 대회는 아니었으니깐. 2대 이윤열 KPGA 투어 2002 2차 리그 - 이윤열(T) : 홍진호(Z) - 3:2 - 2002.06.22 iTV 랭킹전 4차 리그 - 이윤열(T) : 변길섭(T) - 3:0 - 2002.09.15 KPGA 투어 2002 3차 리그 - 이윤열(T) : 박정석(P) - 3:0 - 2002.10.05 KPGA 투어 2002 4차 리그 - 이윤열(T) : 조용호(Z) - 3:2 - 2003.01.18 파나소닉 OSL - 이윤열(T) : 조용호(Z) - 3:0 - 2003.02.14 제3차 ghemTV 스타리그 - 이윤열(T) : 강도경(Z) - 3:0 - 2003.04.06 역시 이텔릭체로 표기된것은 현재는 공식전 취급을 받지 못하는 대회들. iTV랭킹전의 경우에는 1차부터 7차까지 언제나 준메이저 취급을 받았고 우승상금도 따로 없어서 권위가 많이 약했다. 겜티비의 경우는 KPGA투어와 비슷한 권위를 순간 자랑했으나 겜티비가 망했다는게.. MSL3회 연속 우승후 온겜 우승의 테크로써 이 테크는 최연성이 그대로 이어받게 된다. 이윤열의 본좌시절에는 주진철이라는 천적이 있었지만. 사실 동급에 위치한 게이머는 아니었으므로 무시되는 추세. 최초의 그랜드 슬래머라곤 하지만 벼빠들의 설레발이라고 생각. 겜큐, WCG와 겜티비의 위상차이를 생각하면 오히려 그 이름은 임요환에게 가야되지 않을까.. 3대 최연성 TG삼보 MSL - 최연성(T) : 홍진호(Z) - 3:0 - 2003.11.30 하나포스 센게임 MSL - 최연성(T) : 이윤열(T) - 3:2 - 2004.04.18 스프리스 MSL - 최연성(T) : 박용욱(P) - 3:2 - 2004.08.29 에버 OSL 2004 - 최연성(T) : 임요환(T) - 3:2 - 2004.11.20 중간에 박성준에게 일격을 당하긴 했지만 4강 탈락이라서 커리어는 계속 이어주는 추세. 실질적인 본좌 기간은 질레트 4강까지라고 보는 시선이 많다. TG삼보가 특히 쩔었는데 16강에서 이윤열한테 패배하면서 패자조로 떨어진뒤에 꾸역꾸역 올라가며 우승. MSL에서 가장 많은 상대를 만나고 우승한 사람이 아닐까.. 이때 LG IBM팀리그가 최연성을 이겨라 팀리그가 되면서 포스 폭발. 에버 2004 우승후 2차 프리미어에서 동네북 모드가 되면서 3승 7패를 찍고 본좌포스 소멸. 4대 마재윤 프링글스 MSL 시즌1 - 마재윤(Z) : 강민(P) - 3:1 - 2006.07.16 프링글스 MSL 시즌2 - 마재윤(Z) : 심소명(Z) - 3:1 - 2006.11.11 신한은행 OSL 2006 시즌3 - 마재윤(Z) : 이윤열(T) - 3:1 - 2007.02.24 신한은행05-06의 최연성이나 아이옵스의 이윤열을 본좌시절의 커리어로 쳐주지 않는것처럼. 우주배의 마재윤도 개인적으로는 본좌시절의 커리어로 치지 않는편이 옳다고 생각한다. 싸이언배때 조용호한테 진것도 있을뿐더러 당시 강민과의 상대전적은 4:0으로 열세. 동급의 게이머에게 천적관계가 성립했던 때라서 본좌라고 하기엔 뭔가 부족한점이 많다는게 문제. 3신전이 막 끝난뒤에 뜬금없이 리그를 브레이크 하면서 우승했지만 제대로된 별명이 지어지는데에 시간이 걸렸을 정도로 초기에는 무관심 우승자였다. 실질적인 본좌포스 발동은 싸이언배 對최연성 5:0 승리 부터로 봄. 그리고 본좌 등극후 일주일뒤에.. 충격과 공포의 결과가.... 준본좌 본좌가 되기 직전에 중간에 잘린 경우가 많다. 본좌에는 택도 없지만 평범한 우승자는 아닌 한때 포스를 뿜던 선수들. 명확한 조건은 없지만 우연히도 4명 모두 전성기(1년을 기준)때 2회 우승+1회 준우승 1대 강민 스타우트 MSL - 강민(P) : 이윤열(T) - 3:0 - 2003.07.19 마이큐브 OSL - 박용욱(P) : 강민(P) - 3:1 - 2003.11.09 NHN 한게임 OSL - 강민(P) : 전태규(P) - 3:1 - 2004.03.21 강민의 등장은 좀 뜬금없었다. 스타우트 msl은 승자 어드벤티지로 1:0에서 시작했었고 저그전은 치루지 않고 우승하면서 저그전 검증 논란을 받았었는데 마이큐브 OSL에서 본좌포스를 뿜으면서 결승 진출. 그리고 패배. 철 지난뒤에 한게임배에서 우승했지만 그때는 이미 최연성이라는 괴물이 버티고 있는 상황. 최연성과의 천적관계때문에 본좌논란에는 언급도 되지 않는다. 2대 박성준 질레트 OSL - 박성준(Z) : 박정석(P) - 3:1 - 2004.08.01 iTV 랭킹전 7차 리그 - 박성준(Z) : 최연성(T) - 3:1 - 2004.08.19 제2차 프리미어리그 - 박성준(Z) : 박태민(Z) - 3:2 - 2005.01.23 아이옵스 OSL - 이윤열(T) : 박성준(Z) - 3:0 - 2005.03.05 에버 OSL 2005 - 박성준(Z) : 이병민(T) - 3:2 - 2005.07.02 온겜 3회우승이니 본좌 운운하지만 철지난뒤에 우승해봐야 의미 없고. 질레트때 최연성을 5:0으로 회자되는 압살을 하면서 결승진출후 우승. iTV는 녹화방송이라 실제로는 질레트 4강 이전에 결승을 했었다. 2차 프리미어도 우승하며 한때 본좌포스를 뿜었지만 아이옵스때 이윤열에게 스윕. 다음 시즌에 우승했지만 이미 포스는 사라진 뒤라는게 문제. 본좌논란은 있었지만 이윤열과의 천적관계에 최연성에도 밀리는 전적때문에 인정 못받음. 3대 김택용 곰TV MSL 시즌1 - 김택용(P) : 마재윤(Z) - 3:0 - 2007.03.03 곰TV MSL 시즌2 - 김택용(P) : 송병구(P) - 3:2 - 2007.07.14 곰TV MSL 시즌3 - 박성균(T) : 김택용(P) - 3:1 - 2007.11.17 5.5 플토데이 이후로 스타판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3.3을 만든 장본인 그 전까지 포스는 커녕 관심도 못받는 리그브레이커취급. 시즌2에서 본좌포스를 뿜으며 송병구를 잡고 우승하지만 시즌3에서 박성균에게 마패관광을 당하며 포스 소멸. 벼, 팥 곡물형제에게 강해서 5대본좌 논란이 있었지만 온겜에서 對송병구 3:0 對이영호 3:1로 패배를 당하며 본좌논란 종식. 4대 이제동 에버 OSL 2007 - 이제동(Z) : 송병구(P) - 3:1 - 2007.12.22 곰TV MSL 시즌4 - 이제동(Z) : 김구현(P) - 3:1 - 2008.03.08 아레나 MSL - 박지수(T) : 이제동(Z) - 3:0 - 2008.07.26 듀얼 토너먼트 결승에서 안기효에게 패배하며 신인왕 출신의 토막 저그로 출발했지만 에버 2007 결승 2경기에서 대 각성을 보여주며 우승. 곰티비 시즌4에서 본좌포스를 뿜으면서 우승했지만 다음 시즌에 박지수에세 3:0으로 정ㅋ벅ㅋ 철 지났지만 바투에서 리버스 스윕으로 우승하면서 본좌로드를 다시 걸을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시대분류. 기욤-임요환-이윤열-강민-최연성-박성준-삼신-조용호-마재윤-김택용-이제동-리쌍-택뱅 콩라인 1대 홍진호 코카콜라 OSL - 임요환(T) : 홍진호(Z) - 3:2 - 2001.09.08 KPGA 투어 2002 1차 리그 - 임요환(T) : 홍진호(Z) - 3:1 - 2002.04.14 KPGA 투어 2002 2차 리그 - 이윤열(T) : 홍진호(Z) - 3:2 - 2002.06.22 -리버스 스윕 WCG 2002 - 임요환(T) : 홍진호(Z) - 2:0 -2002.11.03 올림푸스 OSL - 서지훈(T) : 홍진호(Z) 3:2 - 2003.07.13 TG삼보 MSL - 최연성(T) : 홍진호(Z) - 3:0 - 2003.11.30 -전승 준우승 눈물없인 볼수 없는 6회 준우승 최근엔 WCG는 이벤트전 취급을 받지만 2005년 이전까지 WCG는 엄연히 메이저 대우를 받았다. 셧아웃은 기본이고 전승준우승에 리버스스윕까지 당하면서 아마 가장 다양한 패턴으로 준우승을 한 선수일듯. 2대 허영무 클럽데이 온라인 MSL - 김택용(P) : 허영무(P) - 3:1 - 2008.11.22 로스트사가 MSL - 박찬수(Z) : 허영무(P) - 3:1 - 2009.03.21 테란을 상대로 패배하면 전종족 상대 준우승을 찍을수 있는 콩라인의 후계자.1 기본기는 현 토스중에서 최고. 테란전 저그전 전부 정파식 운영을 하며 뛰어난 승률을 보여주지만 다전제 판짜기를 극히 못해오고 결승만 가면 실수가 잦아진다. 3대 정명훈 인크루트 OSL - 송병구(P) : 정명훈(T) - 3:2 - 2008.11.01 바투 OSL - 이제동(Z) : 정명훈(T) - 3:2 - 2009.04.04 테란을 상대로 패배하면 전종족 상대 준우승을 찍을수 있는 콩라인의 후계자.2 전략수행력은 현 테란중 한손가락으로 꼽을만 하지만 변수가 자신의 예측을 벗어나면 자멸하는 스타일. 판짜기는 잘해오지만 상대가 그 예측을 벗어나면 스스로 무너진다는게 문제. 팀멤버 KTF메직엔스 LG IBM 팀리그 - 4U : KTF 매직엔스 - 4:2 -2004.02.28 스카이 프로리그 2004 3라운드 - KOR : KTF 매직엔스 - 4:3 - 2005.02.05 스카이 프로리그 2005 전기리그 - SK텔레콤 T1 : KTF 매직엔스 - 4:1 - 2005.07.30 스카이 프로리그 2005 통합 챔피언전 - SK텔레콤 T1 : KTF 매직엔스 - 4:2 - 2006.02.25 사실 생각해보면 준우승 기록이 그닥 많진 않다. 다만 통합 프로리그 2005 전기리그의 전승준우승의 포스가 너무 강해서... 엠겜팀리그 온겜프로리그 통합프로리그 준우승을 모두 해본 유일한 팀. 탈퇴멤버 송병구 곰TV MSL 시즌2 - 김택용(P) : 송병구(P) - 3:2 - 2007.07.14 에버 OSL 2007 - 이제동(Z) : 송병구(P) - 3:1 - 2007.12.22 곰TV 스타 인비테이셔널 - 이영호(T) : 송병구(P) - 3:2 - 2008.03.01 박카스 OSL - 이영호(T) : 송병구(P) - 3:0 - 2008.03.15 인크루트 OSL - 송병구(P) : 정명훈(T) - 3:2 - 2008.11.01 전종족 상대 준우승이라는 업적을 이룩한 콩라인의 거성이었지만.. 인크루트에서 우승하면서 콩라인을 탈퇴했다. 택뱅리쌍중 자신을 제외한 3명에게 결승에서 패배하며 명실상부한 택뱅리쌍의 말석. 탈퇴멤버 조용호 KPGA 투어 2002 4차 리그 - 이윤열(T) : 조용호(Z) - 3:2 - 2003.01.18 파나소닉 OSL - 이윤열(T) : 조용호(Z) - 3:0 - 2003.02.14 싸이언 MSL - 조용호(Z) : 마재윤(Z) - 3:1 - 2006.01.14 양대리그 동시 준우승이라는 업적을 이룩한 콩라인의 거성이었지만.. 마재윤과의 저저전 결승에서 승리하며 콩라인 탈퇴. 한때 케스파 랭킹 1위를 유지하며 MSL 10회 연속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수립하셨고. 지금은 은퇴하셨다. 명예멤버 비하엘 발락, 그리고 수많은 2인자들. 발락의 준우승트레블은 너무 유명해서 다 아시리라 믿음. 김경문 박명수 김종필등 콩라인은 무수히 많지만 여기에 다 적을순 없으니... 즐라인 준본좌보다 한수 아래. 서지훈의 별명인 서즐에서 유래한듯. 본좌포스를 뿜으며 우승하고 그 뒤로도 꾸준한 포스를 보여주면서 정상급 선수로 인정받고 개인리그에서도 8강 4강 단골이지만 이상하게 그 뒤로는 결승과는 인연이 없는 선수들. 1대 서지훈 올림푸스OSL 우승 마이큐브OSL 8강 질레트OSL 8강 스프리스MSL 8강 에버 OSL 2004 8강 당신은 골프왕 MSL 4강 우주 MSL 6강 So1 OSL 8강 에버 OSL 2005 4강 프링글스 MSL 시즌2 6강 곰TV MSL 시즌1 8강 곰TV MSL 시즌3 4강 올림포스 서지훈의 포스는 비프로스트 불패행진과 맞물려 최상이었다. 저시절의 서지훈 상대로 승리를 장담할수 있던 선수는 이윤열과 박경락뿐.. 한동안 이윤열 임요환과 함께 3대 테란 취급을 받았고 최연성의 본좌기간에도 4대테란으로 불리며 최연성 상대로 3연패후 7승 1패의 포스를 보여주면서 최연성의 천적으로 등극. 8강본능이라는 말처럼 개인리그 8강 단골손님이었고 가끔 4강에도 올라갔지만.. 그 뒤로 결승진출이 없는... 조용호와 함께 꾸준함의 대명사. 2대 박태민 당신은 골프왕 MSL 우승 아이옵스 OSL 4강 에버 OSL 2005 4강 신한은행 OSL 시즌2 8강 곰TV MSL 시즌2 4강 당골왕때의 박태민의 포스는 저그 역사상 최강이었다. 박성준의 테란전은 공격일변도를 보여주면서 위태위태했던 반면에 박태민은 경기 전체를 지배해서 테란을 농락하며 이긴 최초의 저그. 허나 그 다음시즌 광탈... 이후로 곧잘 4강에 올라가고 SK의 저그에이스로써 활약하며 05전기리그 MVP도 받지만 결승과는 유독히 인연이 없는 선수.. 3대 이영호 박카스 OSL 우승 아레나 MSL 4강 에버 OSL 2007 8강 인크루트 OSL 8강 박카스때의 우승은 포스보다는 꼼수로 우승한 느낌이 들었지만 그전에 이미 포스를 충분히 뿜었으므로 상관없다고 생각된다. 어찌되었든 명실상부한 테란의 톱. 케스파 랭킹 1위를 4개월간 하면서 포스를 뿜었지만.. 그뒤로 다전제에서 계속 연패하며 개인리그에서는 재미를 못보는중 허나 승률은 70%를 상회하는데... 락라인 개인리그 4강에서 한없이 약해지는 선수들 이름의 유래는 박경락. 양대리그 4강 아니면 단일리그 연속 4강이 기준인듯. 1대 박경락 파나소닉 OSL 4강 - 2003.02.14 올림푸스 OSL 4강 - 2003.07.13 마이큐브 OSL 4강 - 2003.11.09 4강전설 박경락. 테란전 플토전 11승1패와 12승 2패를 찍으며 공공의 적이라고 불렸지만 조,진 상대로의 저그전에서 전패. 마이큐브때도 페러독스를 끼고 박용욱에게 패배하며 3연속 4강의 전설을 쓴뒤 점점 하락세를 겪다가 은퇴. 4강에서 한없이 미끄러져 가는 자신을 보며 벽을 느꼈다고 하던데... 2대 나도현 NHN 한게임 OSL 4강 - 2004.03.21 질레트 OSL 4강 - 2004.08.01 벙커링만으로 4강에 오른뒤 그 다음시즌 벙커링 없이 4강에 오른 나도현. 지금 생각하면 강라인의 선조라고 여겨지기도 하는데 굉장히 미스테리한 포스를 뿜으며 흑마술사 칭호를 얻었다. 최연성과의 질레트 3,4위전은 백미. 3대 박지호 SO1 OSL 4강 - 2005.11.05 신한은행 2005 OSL 4강 - 2006.03.04 소원때 임에게 리버스스윕을 당한후 그 다음시즌 박성준에게 셧아웃. 신3대 토스중 기본기가 가장 좋았고 배짱도 있었으며 다전제 판짜기도 뛰어났다. 테란전 저그전 둘다 강민에 버금갈 정도로 후대토스에게 영향력을 끼쳤지만.. 결승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4대 변은종 NHN 한게임 OSL 4강 - 2004.03.21 신한은행 2006 시즌1 OSL 4강 - 2006.06.23 프링글스 시즌2 MSL 4강 - 2006.11.11 한게임배 4강때는 강민에게 셧아웃을 당하고 소울류와 히럴이 파훼된 이후 올인과 스트레이트로 연명하던 A급 저그였지만 2년뒤 양대리그에서 4강을 찍으며 부활한다. 다만 4강 저그전 다전제에서 전부 패배하며 4강에서 스톱. 신한 시즌1때의 조용호-홍진호 상대로 연속 셧아웃이 화제가 되었는데... 5대 전상욱 프링글스 시즌1 MSL 4강 - 2006.07.16 신한은행 2006 시즌2 OSL 4강 - 2006.11.18 본좌포스 마재윤과 가을의 오영종을 4강에서 만나며... 둘다 3:2 까지 가는 접전끝에 패배. 당시 테란의 톱은 누가 뭐래도 전상욱이었지만 결승한번 가보지 못한 비운의 선수. 07년도가 되어 몰락. 탈퇴멤버 박찬수 박카스 OSL 4강 - 2008.03.15 에버 2008 OSL 4강 - 2008.07.12 로스트사가 MSL 우승으로 탈퇴 - 2009.03.21 도재욱을 상대로 리버스 스윕도 당하는등 연속 4강을 달성하며 락라인의 6번째 멤버가 되었지만 로스트사가 에서 허영무를 콩라인으로 만들며 우승하면서 탈퇴. 명예멤버 거스 히딩크 월드컵 연속 4강에 (98 네덜란드, 02 한국) 유로 2008도 러시아를 이끌고 4강. 지금 챔스도 4강 진출인데 여기서 탈락하면 징크스로 남을듯... 강라인 흥행카드들을 날빌로 꺾고 올라와 주최측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하고 시드를 확보한 직후 다전제에서 크게 패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고 그 다음시즌 광탈하면서 실력적으로 인정을 받지 못한자. 수준급의 명경기가 많거나 실력적으로 인정을 받거나 우승을 해본자는 가입 불가능. 1대 강구열 곰TV MSL 시즌2 16강에서 서지훈을 잡고 8강에 오르며 시드 획득. 8강에선 송병구에게 0-3으로 완패하며 탈락. 차기 시즌 32강에서 손주흥과 김윤환에게 패하며 탈락. 2대 한상봉 곰TV MSL 시즌3 32강에서 염보성, 16강에서 이재호를 잡고 8강에 오르며 시드 획득. 8강에선 김택용에게 0-3으로 완패하며 탈락. 차기 시즌 16강에서 김구현에게 완패. 3대 주현준 곰TV MSL 시즌3 16강에서 박성준을 잡고 8강에 오르며 시드 획득. 8강에선 박성균에게 1-3에게 완패하며 탈락. 차기 시즌 32강에서 신희승, 박찬수에게 패하며 탈락. 4대 신희승 EVER 스타리그 4강 2007에서 이제동에게 0-3으로 완패후 3,4위전에서 김택용과의 졸전 끝에 2-3으로 패배했지만 시드획득 실패로 가입 실패. 곰TV MSL 시즌4 16강에서 박성준을 잡고 8강에서 마침내 시드를 딴 이후 허영무에게 0-3으로 완패하는 삼고초려 끝에 강라인의 책사로 모셔와 와룡이 되었다. 차기시즌 아레나 MSL에서 고인규, 박찬수에게 패배하면서 탈락 5대 손찬웅 에버 스타리그 2008 36강에서 이제동과 한동욱을 떨어트리며 16강에 진출. 16강 에서 김택용, 박성균, 박영민과 같은 조가 되어 김택용과 박영민을 이기고 8강에 진출. 8강에서는 로얄로더 후보 허영무를 2:1로 역전시키며 4강에 진출하여 시드 획득. 4강에서 박성준에게 3:1로 패하는 무력한 모습을 보여주며 탈락. 차기시즌 인크루트 스타리그 16강에서 송병구, 염보성, 정명훈에게 전패를 당하고 탈락. 논란이 되는 대상들. 시드도 받지 못한 듣보잡들은 제외함. 박명수 클럽데이 온라인 2008 MSL에서 32강에서 이영호를 두번이나 잡았고 16강에 올라 문성진을 잡고 8강 진출 8강에서 허영무에게 3:0으로 패배. 다음 시즌 16강에서 김명운에게 패배해서 탈락해서 강라인이라고 하지만. 32강 이영호와의 최종전 자체가 대단한 명경기이고. 신한은행 시즌1 24강 對최연성 815 Ⅲ, 16강 對염보성 신백두대간 등 같은 수준급의 명경기들이 많으므로 강라인은 아님. 박찬수 우승했으니 탈퇴. 사실 박카스 스타리그 4강에서 송병구에게 3:1 완패를 당했지만 다음 시즌 에버 2008에서도 4강에 오름 시드확보후 광탈이라는 강라인 가입조건은 이미 깨부순지 오래. 박영민 아레나 MSL 4강에서 이제동에게 3:0으로 지면서 탈락하고 다음 시즌 클럽데이 MSL 32강에서 이성은(!!) 김택용에게 패배하며 탈락했지만 사실 시드를 받자마자 광탈한것도 아니고 CJ의 에이스로서 실력적 인정도 받고 있으니 강라인은 아님. 김명운 김택용과 마재윤을 떨어뜨리고 올라와서 박찬수에게 3:0으로 패배를 당하며 강라인 소리를 들었지만 사실 시드를 받은 8강은 가볍게 통과했고 코를 정공법으로 잡는등 실력적으로 충분한 인정을 받았음. 투명라인 걍 실력에 비해 관심이 적은 선수들 본질을 살펴보면 외모도 평범하고 경기 스타일에 특색이 없는경우 가장 불쌍한것은 투명라인에서도 언급이 없는 변은종... 1대 dlqudals 2대 dlwogh 3대 gjdudan 버..버벨이 횽은?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extcube.rubette.pe.kr/1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R 공식맵 수정 분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textcube.rubette.pe.kr/10"/>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textcube.rubette.pe.kr/atom/discuss/10" thr:count="0"/>
  <category term="E-&#xC2A4;&#xD3EC;&#xCE20;"/>
  <category term="&#xACF5;&#xC2DD;&#xB9F5;"/>
  <category term="&#xB9F5;&#xC218;&#xC815;"/>
  <category term="&#xBCA8;&#xB7F0;&#xC2A4;"/>
  <category term="&#xC2E0;&#xD55C;&#xC740;&#xD589;"/>
  <category term="&#xD504;&#xB85C;&#xB9AC;&#xADF8;"/>
  <author>
   <name>루베트</name>
  </author>
  <id>http://textcube.rubette.pe.kr/10</id>
  <updated>2010-02-12T11:14:37+09:00</updated>
  <published>2009-04-09T06:58: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미지 상으로만 분석한거라서 세세한 수정사항은 알 수가 없음 단장의 능선 수정전 수정후 수정된 점 1. 중앙 언덕멀티 크기 축소 2. 앞마당 뒷길이 중립건물+미네랄로 막힘 3. 앞마당 위치 재조정 4. 본진 자원 위치가 안쪽으로 들어감 5. 11시 5시 멀티의 진입로가 좁아짐 간단 분석. 앞마당 배후언덕에 중립건물을 놓았다는건 더블을 좀더 배려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수정전맵이 초반에 저그에게 좀 유리했던 모양이지. 사실 본진앞 능선에서 앞마당 뒷 언덕으로 저글링이나 러커가 걸어 올라가기에 쉬운 형태인지라 메두사처럼 언덕에서 시간을 좀더 끌어줄 필요성을 있을지도. 일단 중앙의 좁은 길로 병력이동은 가능하지만 크게보아 센터가 양갈래고 카르타고처럼 테란이나 플토가 저그의 기동성에 좀 휘둘릴수 있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거기에 더블이 견제를 받는다면 좀 많이 어려울지도. 수정전에는 앞마당 배후언덕에서 본진 미네랄 일부가 견제가 가능했지만 본진 위치를 옮김으로써 그부분을 해소하였고 본진 뒷언덕 멀티의 진입로를 좁혀줌으로써 공격자를 위한 멀티가 아닌 수비자를 위한 멀티로도 쓸수 있게 되었다. 저그가 드론을 오버로드로 옮겨서 멀티를 먹고 러커를 입구에 박아두면 가볍게 4가스가 완성되는듯. 중앙멀티는 2멀티 일체형으로 좁혀뒀는데 안드로메다 중앙멀티처럼 상황이 매우 유리해야 먹을수 있는 멀티가 될 공산이 커보인다. 신의 정원 수정전 수정후 수정된점 1. 앞마당 배후 언덕의 삭제. 2. 본진 입구과 앞마당을 안쪽으로 옮겨 러쉬거리가 길어짐 3. 뒷마당 확장. 간단 분석. 앞마당 배후의 언덕이 깎였다. 아무리 뒷마당이 존재해도 앞마당 배후 언덕은 벨런스가 와장창 깨진듯. 1팩 1스타의 부활.ㅋ 그리고 앞마당이 좀더 안쪽으로 들어가면서 뒷마당 있는 로템형에서 매우 무난한 맵으로 확 바껴버렸다. 일단 뒷마당이 확장 되어서 드랍견제가 조금은 수월해졌지만 앞마당을 먹기도 어려운 맵이 아닐뿐더러 올가스멀티이기 때문에 저플전에서 프로토스가 유리해보인다. 거기에 앞마다 배후 언덕이 사라져서 뮤탈견제도 수월치 않은 모습. 파이썬보다 플토가 좀더 유리해진 정도의 맵이 될거 같다. 거기에 태플전에서 캐리어가 부활할 가능성이 있어보이는데.. 맵구조가 쉬운편이라 잘만 쓰면 파이썬을 이은 국민맵이 될 가능성도 엿보인다. 배틀로얄 수정전 수정후 수정된점 1. 본진-중앙 경계가 언덕에서 물로 변화. 2. 앞마당 크기 축소되고 앞마당간 러쉬거리가 길어짐 3. 중앙-외각 입구 확장되고 중립건물 체력이 5000-&amp;gt;1500으로 변경 4. 외각 미네랄멀티 1덩이 증가와 위치 변경. 5. 11시 5시 멀티가 언덕에서 평지로 변경되고 입구가 1개 더 추가되고 입구 확장. 간단 분석. 트로이형 입구로 초반러쉬거리가 짧지만 여기가 막히면 전장은 외곽으로 옮겨질듯. 본진-중앙 경계를 언덕에서 물로 바뀐건 뮤탈과 캐리어의 이점을 일정부분 상쇄하기 위함인듯. 미네랄 멀티가 좀더 이동되고 중앙에서 외곽으로 갈수 있는 입구가 확장된걸 보면 구버젼은 중앙에서만 싸움이 벌어지고 외곽을 쓰기전에 게임이 끝난거 같다. 본진뒤편 멀티도 언덕형에서 평지형으로 바껴서 방어가 어렵게 만들어 상대적으로 중앙 멀티의 중요성을 부각 시켰는데 그래봐야 저그나 플토가 중앙멀티를 먹을수 있을까.. 2가스라 유용하긴 하지만 안드로메나 중앙멀티처럼 지키기 어려운 계륵멀티가 될 가능성이 엿보인다. 맵에 전체적으로 가스가 좁은 편이고 아무리 생각해도 전장은 외곽보자는 S자 형태로 중앙부분이 교전의 중심으로 보인다. 수정전 버젼은 중앙이 분지라서 뮤탈이나 캐리어가 힘을 받았겠지만 지금은 평지라서 테란에게 힘이 실리는거 같은데.. 허나 중앙을 점거하면 테란의 화력이 집중되겠지만 외곽 멀티를 견제할수 있을까. 아웃사이더 수정전 수정후 수정된점 1. 외각 멀티 입구가 정상크기로 좁혀짐 2. 센터 미네랄 멀티 1덩이 증가와 위치 변경 3. 앞마당 맞은편 언덕 크기 축소 간단 분석. 앞마당 맞은편 언덕이 축소되어 병력이동이 좀더 부드러워졌다 미네랄 멀티의 위치도 옮겨져서 테란의 트리플이 좀더 쉬워진듯. 다만 언덕으로 미네랄 멀티를 견제할수 없어져서 수비자에게 좀더 유리해진 맵수정인듯. 외곽 입구가 다시 정상크기로 좁혀진걸 보면 일꾼 동반한 비비기 병력을 수비자가 막기 많이 까다로웠던 모양. 이것말곤 딱히 없지만 여튼 이 맵은 공식맵 최초의 트리플 엔트레스 맵인듯. 입구 2개인 맵은 꽤 돼지만 입구 3개인 맵은... 비벼서 먹을수 있는 연쇄형 2가스 멀티라 저그에게 힘이 많이 실릴듯. 가스와 가스사이에 해처리를 짓고 가스만 파먹어도 될껄.. 메두사 수정전 수정후 수정된점 1. 중앙에 건물이 지어지는 공간을 넓게 만듬 2. 6시 스타팅 가스위치 변화 간단 분석. 간단하게 테란을 살리고자 하는 맵수정이다. 터렛이 지어지는 센터가 대체 얼마만이냐.. 다만 이번엔 테란이 그동안 쌓인걸 풀어내는 장이 될테고 버젼통합 전적은 벨런스맵이 되겠지 ㅋㅋ 전체적인 감상. 전체적으로 테란에게 유리하게 맵이 수정되었다 수정전 맵이 테란에게 너무 안좋아서 벨런스를 맞춘걸지도 모르겠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란이 딱히 좋아보이는 맵이 없다. 저그유리맵과 플토유리맵이 2개씩 있는 느낌. 허나 모든 맵은 가면 갈수록 테란이 유리하게 맞춰지기 마련이니... 리그 끝날 즈음되면 벨런스는 얼추 맞게 될지도..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extcube.rubette.pe.kr/1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바투 스타리그 결승전 관전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textcube.rubette.pe.kr/9"/>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textcube.rubette.pe.kr/atom/discuss/9" thr:count="0"/>
  <category term="E-&#xC2A4;&#xD3EC;&#xCE20;"/>
  <category term="OSL"/>
  <category term="&#xACB0;&#xC2B9;&#xC804;"/>
  <category term="&#xC2A4;&#xD0C0;&#xB9AC;&#xADF8;"/>
  <category term="&#xC628;&#xAC8C;&#xC784;&#xB137;"/>
  <category term="&#xC774;&#xC81C;&#xB3D9;"/>
  <category term="&#xC800;&#xD14C;&#xC804;"/>
  <category term="&#xC815;&#xBA85;&#xD6C8;"/>
  <category term="&#xD14C;&#xC800;&#xC804;"/>
  <author>
   <name>루베트</name>
  </author>
  <id>http://textcube.rubette.pe.kr/9</id>
  <updated>2010-02-12T11:14:04+09:00</updated>
  <published>2009-04-06T21:34: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1세트 이제동(Z) vs 정명훈(T) 맵:메두사 &amp;nbsp; &amp;nbsp; 정명훈 승 12드론 앞마당vs1베럭 더블. 원래 정명훈은 메두사에서의 성적이 좋지 않다. 그리고 이제동은 메두사에서 소위 쩌는 정적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 먼저 승부수를 던진건 이제동 레어를 늦추면서 히드라 5기로 정명훈의 앞마당에 들어가 서플을 공격했지만 정명훈은 SCV리페어와 때맞춰 추가된 시즈탱크로 피해없이 막아내는데 성공하면서 초반은 이제동이 불리하게 흘러간다. 여기서 정명훈은 스타포트를 올리며 레이스를 뽑아 드론 1기를 잡는 성과를 보여주고 이제동은 뮤탈을 모아 갔지만 정명훈의 발키리에 신나게 털리고 퇴로까지 막히면서 뮤탈이 전멸. 여기서 게임은 끝. 정명훈은 바이오닉을 모아 발리오닉 러쉬를 갔고 이제동은 러커로 일단 진출을 늦췄지만 이미 기울어진 게임이었다. 탱크가 추가된 정명훈은 러커를 잡아먹으면서 진격을 했고 이제동은 다크스웜을 뿌리면서 벼텼지만 이미 이길수가 없는 상황. 중간에 펼쳐진 러커 헌납은 이제동의 상태가 정상이 아니라는것을 증명하는 상황이었다. 2세트 이제동(Z) vs 정명훈(T) 맵:왕의귀환&amp;nbsp; 정명훈 승 센터베럭vs9드론 정명훈은 망했고 이제동은 이긴것 처럼 보였다. 거기에 드론으로 베럭까지 찾아낸 상황 그리고 튀어나오는건 6저글링 정명훈은 베럭이 발견되자마자 마린을 본진으로 회군 시켰고 이제동은 일꾼으로 막힌 입구에 무식하게 저글링을 쏟아 붓다가 5저글링이 아무것도 못하고 케챱이 되어버린다. 역시 이제동의 상태가 정상이 아니었다는걸 보여주는 대목. 정명훈은 팩을 올리고 베럭을 저그 본진으로 던지는데 이제동의 히드라는 베럭을 공격한답시고 본진문을 여는 치명적인 삽질을 보여준다.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이제동의 상태는 굉장히 메롱한 상황이었다. 그틈을 잡은 정명훈은 3벌쳐를 이제동의 본진안에 난입시키고. 드론은 푝푝푝 하면서 케챱으로 화하게 된다. 거기에 히드라마저 마인을 밟고.. 이쯤되어 정신차린 이제동은 뮤탈을 단 한기만 뽑으며 테란본진을 정찰했지만 (이 뮤탈 한기의 센스는 좋았지만 이미 끝난 게임이었다는게 문제였다.) 보게 되는건 부대단위로 모인 골리앗과 소수 탱크. 별수없이 히드라를 전진시키지만 전부 케챱이 되면서 게임은 끝. 3세트 이제동(Z) vs 정명훈(T) 맵:신 추풍령 이제동 승 역대 결승전 리버스 스윕은 KPGA 2차의 이윤열과 (콩.. ㅠ_ㅠ) 다음 스타리그의 김준영뿐. 그리고 맵은 테풍령. 테란이 저그 상대로 바이오닉을 하던 메카닉을 하던 좋은 맵이지만 이 맵에서 이제동은 정명훈을 상대로 퀸을 사용하면서 이긴 전력이 있다. 2햇 레어를 간 이제동은 히드라덴을 앞마당에 지으면서 벌쳐 난입을 대비하는 심시티를 보여주었고 이전과는 다르게 벌쳐에 피해를 입지 않으면서 빠르게 뮤탈을 모았다. 그리고 뮤탈 짤짤이 정명훈은 나름대로 선방하며 방어를 했지만 본진 위쪽에 뮤탈이 도망갈 공간을 남겨둔게 실수. 아니면 어쩔수 없다던가. 정명훈의 본진에서는 골리앗이 나왔지만 후속타로 들어오는건 뮤탈이 아닌 히드라와 러커. 히드라가 터렛을 부수고 러커가 앞마당에 버로우 하면서 게임은 끝. 딱히 정명훈이 잘못한건 없지만 갖춰지기전의 메카닉의 약점을 제대로 꿰뚫은 이제동의 승리였다. 4세트 이제동(Z) vs 정명훈(T) 맵:달의 눈물 이제동 승 달의눈물은 누가뭐래도 테란맵이다. 앞마당 언덕에 자리잡으면 뚫을수가 없는 맵. 무난하게 가면 유리한 맵에서 정명훈은 최연성이 알려준듯한 승부수를 띄운다. 전진팩토리. 이제동의 오버로드 정찰방향은 정명훈의 본진이 아닌 타 스타팅. 정찰운이 안좋았다 하고도 할수 있겠지만. 전화위복! 이 오버로드가 정명훈의 전진팩토리를 발견해버린다. 오오오... 그리고 드론이 와서 팩토리 짓는 일꾼을 잡으며 시간을 벌고. 정명훈의 본진으로 향하던 오버로드는 스타포트와 레이스를 발견해버린다. 그 중간에 귀맵 논란이 있었지만 넘어가자. 1,2 세트가 이제동이 정신줄을 놓았다고 밖에 볼수 없다면 4,5 세트는 정명훈이 정신줄을 놓았다고 밖에 볼수 없는데 몰래 팩토리가 들킨 시점에서 띄워서 이제동의 본진에 안착시킨것까진 좋았다. 허나 정명훈이 준비한건 전진팩 벌쳐견제후 2스타 클로킹 레이스. 스타포트가 들켰다고해도 클로킹 개발이 덜된 상태에서 급하게 레이스를 보여준 덕분에 이제동은 바로 오버속업을 누를수 있었고 앞마당에 스포어까지 지어버린다. 클로킹 해봐야 디텍터가 있으면 레이스는 종이비행기 ㅋ 거기에 이제동의 본진에 팩토리를 안착시켰지만 벌쳐를 모을 생각도 없이 1벌쳐가 섯불리 나대다가 아무것도 못하고 막히고 히드라에 팩토리가 터지는 삽질마저 작렬하면서 게임끝. 정명훈은 본래부터 준비해온 전략의 수행력이 매우 뛰어난 테란이라서 운영 자체가 상대의 변수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다만 자신의 예측을 벗어나는 상황이 올경우 아무것도 못하고 삽질을 연발하다 헌납하는 모습을 자주 볼수 있는데. 이것은 정명훈이 돌발변수에 대처하는 능력이 매우 떨어지는것을 반증한다 전략이 꼬이게 되면 우왕좌왕 하면서 갈피를 못잡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 경기가 딱 그꼴. 준비해둔 전략 자체는 나쁘진 않았지만 이제동의 오버로드가 발견하면서 상황은 꼬이고 꼬인상황에 대한 대처가 하나같이 악수가 되면서 헌납. 5세트 이제동(Z) vs 정명훈(T) 맵:메두사 &amp;nbsp; &amp;nbsp; 이제동 승 역시 정명훈은 정줄을 놓아버렸다. 정찰온 드론을 잡으며 기분좋게 출발하는 정명훈이었고 첫 벌쳐를 비비면서 이제동의 본진언덕으로 벌쳐를 난입시킨다 허나 이게 딱 걸리게 되고 이제동의 2저글링 1드론으로 벌쳐가 잡히면서 상황은 꼬인다. 결국 이제동의 본진 정찰에 실패한 정명훈은 준비해둔 전략을 그대로 사용하는데.. 정명훈의 전략은 이제동이 3해처리여야만 사용이 가능한 전략. 아니면 선 히드라 후 뮤탈이던가.. 허나 이제동은 2햇 선뮤탈이었고.. 벌쳐가 드랍되자마자 뮤탈이 나와서 벌쳐는 별다른걸 하지도 못하고 잡히게 된다. 그리고 뮤탈은 정명훈의 본진을 휘젓고... 끝. 발키리는 3기이상 안모이면 뮤탈과 스커지의 밥일뿐. 아니.. 전략을 쓰려면 정찰을 좀더 시도하던가.. 뒷문 난입에 실패했으면 앞마당에라도 난입 시켜서 이제동의 체제를 확인하고 사용해야 하는 전략이지만 정명훈은 2햇은 아니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을 하다가 지게 되는데. 상대의 체체를 확인도 못한 상태에서 준비하던대로만 플레이를 해버리니 상대가 자신의 예측과 틀린 선택을 한 순간 지게 되는건 당연지사. 물론 1,2 경기의 이제동의 헌납질도 이해가 안되는건 마찬가지지만 최종 승리자는 이제동이니 관대하게 넘어가자. 전체적인 감상으로는 3경기를 제외하곤 한쪽이 이해할수 없는 플레이를 하는 덕분에 너무 재미없게 끝나버렸다. 물론 리버스스윕이라는 상황때문에 흥미진진 했지만. 그건 게임 외적인 상황. 요즘 결승전이 왜 이모양이지.. 여튼 게임 내적으로는 다시 볼 가치가 없는 졸전이었다. 이제동이 정신차리면 기본기에서 그를 앞서기 매우 어렵다는걸 증명했고 정명훈은 뛰어난 전략수행능력과 함께 비참한 상황대처능력을 보여주면서 고배를 마셨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extcube.rubette.pe.kr/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로스트사가 MSL 결승 관전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textcube.rubette.pe.kr/8"/>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textcube.rubette.pe.kr/atom/discuss/8" thr:count="0"/>
  <category term="E-&#xC2A4;&#xD3EC;&#xCE20;"/>
  <category term="MSL"/>
  <category term="&#xACB0;&#xC2B9;&#xC804;"/>
  <category term="&#xB85C;&#xC2A4;&#xD2B8;&#xC0AC;&#xAC00;"/>
  <category term="&#xBC15;&#xCC2C;&#xC218;"/>
  <category term="&#xC800;&#xD50C;&#xC804;"/>
  <category term="&#xD504;&#xC800;&#xC804;"/>
  <category term="&#xD5C8;&#xC601;&#xBB34;"/>
  <author>
   <name>루베트</name>
  </author>
  <id>http://textcube.rubette.pe.kr/8</id>
  <updated>2010-02-12T11:11:44+09:00</updated>
  <published>2009-03-21T20:31: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1세트 박찬수(Z) vs 허영무(P) 맵:신청풍명월 &amp;nbsp;박찬수 승 허영무가 긴장했다는게 바로 눈에 보이더라. 캐논 위치 실수. 아니면 포지 위치 실수. 캐논 위치 같은 경우는 히드라를 염두해 두고 캐논 추가할 공간을 남겨놓은것 같은데 저글링이 들어왔다는게 문제. 이걸로 게임 끝. 허영무가 준비한건 공발업 하이퍼 질럿일텐데 공업중인 포지가 깨져서 타이밍을 빼앗긴 것만으로도 이미 게임은 끝나있었다. 박찬수 앞마당에 헌납한 아칸과 질럿은 이미 끝난 게임을 더욱 확실하게 패배하는 세레모니. 다만 이 상태에서 경기를 제대로 끝내지 못하고 온갖 난리를 쳐서 겨우겨우 이기는 박찬수는 좀.. 2세트 박찬수(Z) vs 허영무(P) 맵:카르타고 &amp;nbsp;허영무 승 전형적인 저막vs토막. 허영무는 쓸데없는 병력운용이 많다. 오히려 가만히 있어서 참는게 훨씬 나을 타이밍에 쓸데없이 병력을 끌고 돌아댕겨서 야금야금 갉아먹히는게 자주보인다. 물론 이 허영무의 삽질을 나이스 판단으로 바꿔준건 박찬수의 센스있는 헌납. 3가스 울링은 디파가 없으므로 기동성으로 토스를 휘둘러야 하건만 토스의 한방병력과 앞마당 캐논밭에 그대로 꼬라박아주는 센스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거기에 중앙 중립건물까지 뚫어주면서 토스에게 양쪽길을 다 막을수 있는 길을 손수 열어주었다. 그리고 밀리고 밀리다 병력 다 녹이고 GG 대등한 상태에서 토스랑 운영싸움을 한 유일한 판인데 이걸 보면 박찬수의 토스전은 아직도 멀었다. 물론 허영무도 뮤탈을 잡기위한 커세어 모으기는 좋았지만 뮤탈을 털어먹고 나서 커세어가 한게 아무거도 없다. 필요한 행동은 안하고 불필요한 행동만 하는 병력운용은 좀 고쳐야 할듯. 박찬수가 헌납만 안해줬어도 울링에 이리저리 휘둘리다 한방병력은 아무것도 못하고 센터만 배회하다가 디파가 추가되면 그대로 밀렷을지도 모르겠다. 3세트 박찬수(Z) vs 허영무(P) 맵:데스티네이션 &amp;nbsp;박찬수 승 박찬수의 훼이크가 좋았지만 그걸 예측못한 허영무의 삽질이 빛난 경기. 왜 캐논을 거기 지었는지 이해가 안된다. 일단 더블넥 심시티는 저글링 방어를 최우선으로 하고 히드라가 왔을 경우 캐논을 늘릴 자리를 남겨주는게 정석. 다시 말해 정찰을 해서 히드라임을 파악하기 전에는 그 앞에 캐논을 지을 이유가 전혀 없었다는것. 3캐논을 깔면서 저글링을 막지도 못한건 대체... 4세트 박찬수(Z) vs 허영무(P) 맵:비잔티움2 &amp;nbsp;박찬수 승 유일하게 박찬수의 심리전이 빛난 경기. 허영무는 멋지게 속아서 9질럿을 헌납하며 패배를 자초했다. 빼돌린 히드라로 질럿이 빠져나가는걸 보자마자 앞마당으로 들이닥쳤고 거기서 경기 끝. 설령 다크가 나와서 히드라를 막았어도 플토에게 희망은 없었으리라. 전체적인 감상으로는 초반부터 실수연발의 새가슴 허영무와 초반 이득으로 70% 이겨놓고 경기를 매듭짓지 못하는 답답한 박찬수의 막장대전. 결승같지 않은 결승이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extcube.rubette.pe.kr/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2008 모에적성검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textcube.rubette.pe.kr/7"/>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textcube.rubette.pe.kr/atom/discuss/7" thr:count="0"/>
  <category term="Loli-&#xBAA8;&#xC5D0;"/>
  <category term="2008"/>
  <category term="&#xB85C;&#xB9AC;&#xC778;"/>
  <category term="&#xBAA8;&#xC5D0;&#xC801;&#xC131;&#xAC80;&#xC0AC;"/>
  <author>
   <name>루베트</name>
  </author>
  <id>http://textcube.rubette.pe.kr/7</id>
  <updated>2010-02-12T11:04:55+09:00</updated>
  <published>2009-01-30T03:51: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작년에 했던거. 작년 검사 주소는 잊은지 오래고.. 여튼 비교하는 재미도 있을듯.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extcube.rubette.pe.kr/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2009 모에적성검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textcube.rubette.pe.kr/6"/>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textcube.rubette.pe.kr/atom/discuss/6" thr:count="0"/>
  <category term="Loli-&#xBAA8;&#xC5D0;"/>
  <category term="2009"/>
  <category term="&#xB85C;&#xB9AC;&#xC778;"/>
  <category term="&#xBAA8;&#xC5D0;&#xC801;&#xC131;&#xAC80;&#xC0AC;"/>
  <author>
   <name>루베트</name>
  </author>
  <id>http://textcube.rubette.pe.kr/6</id>
  <updated>2010-02-12T11:04:45+09:00</updated>
  <published>2009-01-30T03:43: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검사는 이곳에서 정신연령 비슷하고 동안인 여자. 까지는 맞는거 같구 츤데레만 싫어하는것도 비슷한듯. 핑크헤어모에 같은 경우는... 글쎄다.. 헤어가 아니라 핑크 자체를 좋아하는 편이라.. 무녀모에는 순전히 리카때문임. 그리고 기모노가 성인들만 입는건 아닌데 말입니다? 2차원 몰입도 막장... ... .... OTL... 성욕망도 위험.... ... .... OTL... 이 검사의 문제점이 뭐냐면 24살의 경우에 어울리는 여자친구의 기본 스펙이 24살 164/49 에서 부터 출발한다는점. 거기에 조금씩 조금씩 추가 시키니깐 171/55의 떡대가 나오는거지.... 뭔가 문제 있는듯. 기본 스펙 자체만도 좀 힘든데 말입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extcube.rubette.pe.kr/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베르트랑 또 우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textcube.rubette.pe.kr/5"/>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textcube.rubette.pe.kr/atom/discuss/5" thr:count="0"/>
  <category term="E-&#xC2A4;&#xD3EC;&#xCE20;"/>
  <category term="ElkY"/>
  <category term="&#xBCA0;&#xB974;&#xD2B8;&#xB791;"/>
  <category term="&#xC6B0;&#xC2B9;"/>
  <category term="&#xD0C0;&#xC9DC;"/>
  <category term="&#xD3EC;&#xCEE4;"/>
  <category term="&#xD6A8;&#xC790;&#xD14C;&#xB780;"/>
  <author>
   <name>루베트</name>
  </author>
  <id>http://textcube.rubette.pe.kr/5</id>
  <updated>2010-02-12T11:02:54+09:00</updated>
  <published>2009-01-19T01:51: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http://www.pokerpages.com/players/profiles/59776/bertrand-grospellier.htm Name:&amp;nbsp;Bertrand Grospellier AKA &amp;quot;ElkY&amp;quot; Total Winnings:&amp;nbsp;$4,650,564 First Place Finishes:&amp;nbsp;3 ProRank 1 Position:&amp;nbsp;1 2009년 1월 8일에 또 우승. 우승횟수 3회. 포커 프로랭킹 1위.... 환율 따져보니 총 상금이 한국돈으로 60억.. ㅎㄷㄷ 아무리 생각해도 베르트랑은 게임의 천재인듯..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extcube.rubette.pe.kr/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feed>
